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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신문은 지난 2005년 5월 25일 창간한 이후 독자님의 꾸준한 관심 속에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목재신문은 목재산업과 산림경영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뉴스와 정보를 제공해 왔습니다.


목재산업의 경우 뉴스에서는 국내 생산과 가공, 유통과 시황, 건축과 시공, 설비와 기술, 목재보존과 화학, 목재문화 및 재활용 등을 다루어 왔습니다. 또 캐나다와 미국 아시아 등의 해외 현장소식을 전해드리고 이러한 국내외 뉴스를 바탕으로 분석과 전망을 통해 독자와 만났습니다. 특히 수입과 통계는 목재인은 물론 다양한 산업 군에서 인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또 여론광장, 여론광장은 그동안 (주)신이랜드 이은구 대표이사께서 좋은 칼럼을 연재해 주시고 계십니다. 또 성남기업 김강배회장께서 당신의 자서전을 연재하도록 승인을 해주셨습니다. 이 두 분의 글로 인해 목재신문 여론광장 메뉴는 더욱 빛이 났습니다.


산림경영의 경우 효율적인 산림경영에 바탕을 두고 전문가의 의견을 토대로 정부의 역할을 강조해 왔습니다. 우리나라는 지난날 산림사업을 녹화에 중점을 두어 산림에서 자라고 있는 대부분의 수종은 현재 여건으로서는 별다른 경제적 가치가 없습니다. 논밭으로 비유한다면 잡초에 불과 합니다. 그래서 목재신문은 국토의 65%가 되는 산림을 효율적으로 경영하자는 지적을 통해 여론형성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러한 발판을 토대로 목재신문은 4년여 만에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성장을 거듭했습니다. 그동안 목재신문이 구축 단계라면 이제부터는 도약단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올해를 변화의 원년으로 삼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서 다양한 독자층을 형성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산림경영 분야와 조경분야, 인테리어분야, DIY분야 등에 새로운 영역을 구축하려는 것입니다. 목재산업은 원목과 제재목 합판 보드류가 본래의 근본 분야이고 여기에서 파생되는 분야가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습니다. 목조건축을 비롯 가구산업, 종이산업입니다. 이제는 녹색산업과 관련된 여러 가지 사업이 국가적으로 전개되고 있어 이 분야도 미래에 함께 다루어야 할 과제입니다.


그러나 한꺼번에 모든 분야를 다루기는 여건상 어렵기 때문에 단계적으로 취재 분야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이 모든 과제를 독자 여러분과 함께 가야 합니다. 상기에서 제시한 계획은 목재신문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고 아주 중요한 것은 독자 여러분의 의견입니다. 목재신문은 여러분의 의견을 바탕으로 산업의 생산과 수입 가공 유통 시공의 변화를 유도해서 국가적 사회적 기업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이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나아가 목재신문은 독자님을 최고의 고객으로 모시고 유익하고 알찬 정보와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또 다양한 신문으로서의 기능을 충실하게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년 01월

목재신문 발행인 김종호



◆발행인 약력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경기일보- 사회부, 교정부, 제2사회부 기자

인천일보- 제2사회부 기자(차장)

한국세정신문- 취재부장

경기신문- 경제부장

시민일보- 편집국 부국장

목재신문-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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