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2017.12.17 (일)
칼럼
사설
기획/연재
특집/인사말
김강배회장 자서전
> 여론광장 > 김강배회장 자서전
성남기업 김강배 회장의 자서전 연재를 마치며

성남기업 김강배 회장의 자서전 연재를 마치며성남기업(주)의 김강배 회장의 자서전 ‘남기고 싶은 목(木) 소리’ 연재를 마친다.김강배 회장의 기업경영과 개인의 철학이 담긴 이 자서전을 연재하면서 매 회마다 가슴이 찡하며 감동을 받곤 했다. 이러한 감동과 교훈을...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72
-  성남기업(주) 김강배 회장 자서전-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그리고 남는 이야기나는 가업을 승계했지만 자수성가한 대표적인 인물인 고 정주영 회장을 존경했다. 그의 검소함과 부지런함이 그렇게 좋았다. ...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71
-  성남기업(주) 김강배 회장 자서전-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그리고 남는 이야기나는 가업을 승계했지만 자수성가한 대표적인 인물인 고 정주영 회장을 존경했다. 그의 검소함과 부지런함이 그렇게 좋았다. ...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70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20세기 최고의 건축계 지성인 루이스 칸은 ‘사랑하는 사람과 한 공간에 있을 때 산도 나무도 바람도 마음에 머물고, 공간은 하나의 세계가 된다.’ 는 유명한 어록을 남겼고, 그의 말처럼 ...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69
-  성남기업(주) 김강배 회장 자서전-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20세기 최고의 건축계 지성인 루이스 칸은 ‘사랑하는 사람과 한 공간에 있을 때 산도 나무도 바람도 마음에 머물고, 공...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68
-  성남기업(주) 김강배 회장 자서전-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20세기 최고의 건축계 지성인 루이스 칸은 ‘사랑하는 사람과 한 공간에 있을 때 산도 나무도 바람도 마음에 머물고, 공...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67
-  성남기업(주) 김강배 회장 자서전-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감회어린 성남기업 70주년나는 진실로 전 사원을 내 식구라고 생각했고, 사원들 또한 그런 나를 믿고 따라 주었다. 그 진실이 변함없이 오랜 시간...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66
-  성남기업(주) 김강배 회장 자서전-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감회어린 성남기업 70주년나는 진실로 전 사원을 내 식구라고 생각했고, 사원들 또한 그런 나를 믿고 따라 주었다. 그 진실이 변함없이 오랜 시간...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65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65-  성남기업(주) 김강배 회장 자서전-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감회어린 성남기업 70주년나는 진실로 전 사원을 내 식구라고 생각했고, 사원들 또한 그런 나를 믿고 따라 주었...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64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64-  성남기업(주) 김강배 회장 자서전-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감회어린 성남기업 70주년나는 진실로 전 사원을 내 식구라고 생각했고, 사원들 또한 그런 나를 믿고 따라 주었...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63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63-  성남기업(주) 김강배 회장 자서전-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 감회어린 성남기업 70주년나는 진실로 전 사원을 내 식구라고 생각했고, 사원들 또한 그런 나를 믿고 따라 주었...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62
-  성남기업(주) 김강배 회장 자서전-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 한 층 위로의 도약아들 김현준의 등장과 더불어 성남기업의 위상은 하루가 다르게 높아졌다. 마치 내공을 다진 뒤 허물을 벗어 던지는 형국의 나...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61
 -  성남기업(주) 김강배 회장 자서전-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한 층 위로의 도약아들 김현준의 등장과 더불어 성남기업의 위상은 하루가 다르게 높아졌다. 마치 내공을 다진 뒤 허물을 벗어 던지는 형국...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60
-  성남기업(주) 김강배 회장 자서전-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한 층 위로의 도약아들 김현준의 등장과 더불어 성남기업의 위상은 하루가 다르게 높아졌다. 마치 내공을 다진 뒤 허물을 벗어 던지는 형국의 나...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59
 -  성남기업(주) 김강배 회장 자서전-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한 층 위로의 도약아들 김현준의 등장과 더불어 성남기업의 위상은 하루가 다르게 높아졌다. 마치 내공을 다진 뒤 허물을 벗어 던지는 형국...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58
100년 기업의 토대구축 … 아들의 귀국아들 현준이가 성장하는 과정을 보면서 나는 내 어린 시절을 참 많이 회상했다. 내가 대학을 졸업 할 무렵까지, 아버지의 일을 물려받는다는 생각보다 건설회사에 취직해서 나대...
이전 | 1 | 2 | 3 | 4 | 5 | 다음
  토 론 방
자유게시판
회사소개 구독/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정책 제휴안내 인터넷광고안내 자문위원단
  목재신문 Copyright(c) 2005 woodtimes.co.kr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14-17 행인빌딩 601호/ Tel: 031) 286-8839 Fax: 031) 891-4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