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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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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구칼럼- 기러기 정신
 기러기 정신슬플 때 내는 소리가 울음소리다.기쁠 때도 우는 사람이 있지만 슬플 때보다는 아주 적으니 울음은 슬픔의 표현이다.그런데 사람들은 동물들의 소리는 모두 울음으로 표현한다.“닭이 울면 새벽이 ...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57
 -  성남기업(주) 김강배 회장 자서전-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100년 기업의 토대구축 … 아들의 귀국아들 현준이가 성장하는 과정을 보면서 나는 내 어린 시절을 참 많이 회상했다. 내가 대학을 졸업 할...
이은구 칼럼- 결혼문화
 이은구 칼럼- 결혼문화 우리나라 최대 신문사인 OO일보에서 벌이고 있는 작은 결혼식 캠페인이 일부 지도층을 중심으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가족과 친지가 모여 조촐하게 치러지던 결혼식이 언제부터인가...
이은구칼럼- 근로자 안전, 가족이 나서야...
 이은구칼럼- 근로자 안전, 가족이 나서야... 필자는 1998년 현장에서 순간적 실수로 사망한 사례를 정리하여 근로자와 그 가족이 읽도록 하여 산업현장에서 안전사고를 줄이자는 취지로 ‘안전박사’ 란 책을 ...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56
 -  성남기업(주) 김강배 회장 자서전-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100년 기업의 토대구축 … 아들의 귀국아들 현준이가 성장하는 과정을 보면서 나는 내 어린 시절을 참 많이 회상했다. 내가 대학을 졸업 할...
이은구 칼럼- 싸이 열풍에…
 싸이 열풍에…영웅이 탄생했다.옛날 같으면 전쟁에 나가 조국을 위해 장렬히 싸우다가 죽거나 외세에 항거하여 목숨 바친 사람들이 영웅대접을 받고 역사책에 올랐다. 전쟁이 없는 지금, 삶의 질이 좋아지고 자...
이은구 칼럼- 느림보 퇴출 작전
 느림보 퇴출 작전우리회사 작업장에 붙은 긴급 방이다.우리나라는 세계역사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초고속 성장 국가의 표본이다.30년만에 국민소득 100불 미만의 세계 최빈국에서 2만불 시대로 급성장 하...
산림청, 목재산업 무시
 산림청, 목재산업 무시산림청은 목재산업을 진정으로 무시하고 있다.그 증빙으로 내년 산림청 예산 1조8천억여원 중 목재산업 활성화 예산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또 산림청은 우리 산림에서 더 이상 할일이 없...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55
 -  성남기업(주) 김강배 회장 자서전-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100년 기업의 토대구축 … 아들의 귀국아들 현준이가 성장하는 과정을 보면서 나는 내 어린 시절을 참 많이 회상했다. 내가 대학을 졸업 할...
이은구 칼럼- 강대국엔 찍소리 못하는 일본
 강대국엔 찍소리 못하는 일본 “고양이 앞에 쥐”라는 말이 있다.힘센 고양이 앞에 쥐는 고양이의 처분만 바라보는 미물에 불과하다.굼벵이는 주변의 조그만 충격에도 몸을 도르르 말아 죽은 시늉을 하고 있다...
이은구칼럼- 텃밭 취미가 특기 된다.
 텃밭 취미가 특기 된다. 채소값이 천정부지로 올라 주부들이 울상이다. 봉급은 쥐꼬리만하고 그나마 오를 기미도 없는데 채소값이 고기값보다 비싸니 주부들 근심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주부들이 준비하기 가장...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54
-  성남기업(주) 김강배 회장 자서전-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3D 업종 기피와 중소기업 인력난내가 지향하는 성장과 발전의 핵심은 다름 아닌 성남가족의 행복추구에 있었다. 많은 임직원들이 열악한 업무환경...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53
 -  성남기업(주) 김강배 회장 자서전-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IMF 외환위기로 인해 유례없는 경제적 위기를 겪었지만 한편에서는 전 국민의 금모으기 운동 등으로 한마음 단결을 보이는 등 개인주의나 ...
이은구 칼럼- 고졸시대
 고졸시대  이명박 대통령의 치적중 필자에게 가장 잘 한 것을 뽑으라면 ‘마이스터고’를 뽑겠다. 고등학교는 원래 전인교육이 목적이었다. 그러나 오래전부터 입시교육의 전진기지로 변질되었다. 한참 자...
이은구 칼럼- 준조세 폭탄 속 살아남기
 준조세 폭탄 속 살아남기 요즘 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은 장기간 경기침체로 개점휴업 상태다. 인건비 일부라도 보전해야 하고 장비 놀리면 녹슬어서 못쓰게 되며 그나마 있는 거래처 떨어질까봐 어쩔 수 없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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