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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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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대 신원섭 산림청장 취임사
제30대 신원섭 산림청장 취임사존경하는 전국의 임업인 여러분,그리고 산림공직자를 비롯한 산림가족 여러분!제30대 산림청장으로 여러분들께 인사를 드리게 된 신원섭 입니다.먼저 국토의 64%인...
이은구칼럼- 조각배 놀이
조각배 놀이 키리졸브 훈련을 트집삼아 대대적으로 전쟁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는 북한의 광적인 행위를 하루 종일 보도하고 있는 언론(종편채널)과는 달리 차분하게 대응하고 있는 정부가 마음에 든다. 도전하는...
발행인 칼럼- 목재법의 지원규정을 보며
목재법의 지원규정을 보며목재법의 탄생 배경에 ‘목재산업에 대한 정부의 지원근거 마련’ 을 이야기 한다. 그러나 그 말은 ‘달콤한 말’ 로 전체의 일부에 해당된다. 본래 법의 속성이 규제다. 목재법 제정 목적은...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65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65-  성남기업(주) 김강배 회장 자서전-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감회어린 성남기업 70주년나는 진실로 전 사원을 내 식구라고 생각했고, 사원들 또한 그런 나를 믿고 따라 주었...
이은구칼럼- 감투 값 못하면 벗어라!
감투 값 못하면 벗어라! 시민단체가 우후죽순처럼 늘어나고 있다.그 결과 시민단체의 순기능보다 역기능이 점점 증가하고 있어 또 하나의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새만금 사업, 천성산 관통 사업, 방폐장 신설, 제주 해...
애국자, 애국시민 기준 만들 때
애국자, 애국시민 기준 만들 때역사에 빛나는 영웅(애국지사)들은 주로 전쟁이 있을 때 나타났다.을지문덕, 김유신, 이순신 등이 대표적인 전쟁 영웅이다.영웅칭호는 붙일 수 없어도 외침이 있을 때 식민통치시대에 ...
이은구칼럼- 나무자원
나무자원 뉴질랜드 남섬에 밀포드사운드라는 거대한 국립공원이 있다.공원 입구부터 빽빽이 들어선 나무들이 필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나무와 같이 35년을 살았으니 당연하지 않을까.필자는 인조 목을 오랫동안 생산...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64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64-  성남기업(주) 김강배 회장 자서전-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감회어린 성남기업 70주년나는 진실로 전 사원을 내 식구라고 생각했고, 사원들 또한 그런 나를 믿고 따라 주었...
이은구칼럼- 행운의 70남들
행운의 70남들 지금을 살아가는 70대 남성들은 행운아다.6.25 전쟁으로 수백만 명이 죽어가는 상황에서도 큰 피해 없이 어린 시절을 보낸 70대들, 1년에 1번꼴로 전쟁을 치른 5,000년 역사 속에 60여년을 전쟁 없이 ...
이은구칼럼- 핵개발 역발상
핵개발 역발상지난해 말부터 신문과 TV의 단골 메뉴로 등장했던 북한의 핵실험이 02월 12일 현실로 나타났다.정부당국과 언론의 호들갑이 가관이다.핵실험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북한이 하...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63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63-  성남기업(주) 김강배 회장 자서전-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 감회어린 성남기업 70주년나는 진실로 전 사원을 내 식구라고 생각했고, 사원들 또한 그런 나를 믿고 따라 주었...
이은구칼럼- 되살려야 할 유비무환 정신
.되살려야 할 유비무환 정신“사후약방문”이란 말이 있다.“죽은 뒤에 처방한다.”는 뜻으로 때가 지난 뒤에 어리석게 애를 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가족이 죽은 뒤에 후회한들, 통곡한들 무슨 소용이...
이은구칼럼- 라면 힘으로 솟아오른 나로호
.라면 힘으로 솟아오른 나로호2013년 01월 30일 드디어 꿈에 그리던 나로호가 온국민의 환호 속에 힘차게 솟아올랐다.2002년 착수하여 2번의 실패와 10번의 연기 끝에 쏘아 올린 나로호, 쏟아지는 비난에도 좌절하지...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62
-  성남기업(주) 김강배 회장 자서전-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 한 층 위로의 도약아들 김현준의 등장과 더불어 성남기업의 위상은 하루가 다르게 높아졌다. 마치 내공을 다진 뒤 허물을 벗어 던지는 형국의 나...
이은구칼럼- 설중신년(雪中新年)
 설중신년(雪中新年) 뱀은 깊은 땅속에서 웅크리고 모진 추위를 견뎌내고 있다.5월이나 돼야 지상으로 올라와 활동을 시작할텐데... 사람들은 벌써 뱀의 해가 떠오른다고 동해로 동해로 향하고 있다.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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