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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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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배회장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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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36
 초심으로 지킨 기업 나는 기업을 승계했고, 누구에게나 그렇게 말한다. 실제로 아버지가 창업하신 목공소를 계승하여 지킨 것을 자랑으로 여기며 살았다. 그러나 주변에서 나를 평가하는 사람 중에는 자수...
이은구칼럼- 나만의 밥사발(果飯)
 나만의 밥사발(果飯) 북한 동포들은 먹을 것이 부족하여 굶어 죽는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압록강과 두만강을 건너 중국으로 탈출하다가 사살되었다는 뉴스는 충격적이다. 북한 주민은 ...
이은구칼럼- 1조클럽
 1조클럽 매년 연말이 다가오면 모두들 들뜨게 마련인데 금년만은 예외적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세계경제가 수렁으로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다. 따라서 우리네 생활도 팍팍하기만 하다. 정...
발행인칼럼- 산연 만남의 의미
 산연 만남의 의미 산연이 대거 모였다. 산(목재업계)에서는 생산 및 단체 대표가, 연(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원장을 비롯 목재분야 연구원 대표가 참여했다. 이런 간담회를 가진 것은 처음으로 생각된다. 향후...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35
 초심으로 지킨 기업 나는 기업을 승계했고, 누구에게나 그렇게 말한다. 실제로 아버지가 창업하신 목공소를 계승하여 지킨 것을 자랑으로 여기며 살았다. 그러나 주변에서 나를 평가...
이은구칼럼-애국자와 애국시민
 애국자와 애국시민 우리민족은 5,000년 동안 5,000번의 전쟁을 했다는 기사를 본 일이 있다. 기록에 남는 전쟁사는 많지는 않으니 그 기록을 100% 믿을 수는 없다. 강대국의 틈바구니에 끼...
이은구칼럼- FTA 역발상
 FTA 역발상 한·미 FTA 비준동의안을 놓고 여야는 4년간 허송세월만 했다. 미국이 여야합의로 전격 통과시키면서 ISD 논쟁이 가열되고 급기야는 여당 단독으로 통과시켰다. 야당과 시민사...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34
 초심으로 지킨 기업 나는 기업을 승계했고, 누구에게나 그렇게 말한다. 실제로 아버지가 창업하신 목공소를 계승하여 지킨 것을 자랑으로 여기며 살았다. 그러나 주변에서 나를 평가하는 사람 중에는 자수...
이은구칼럼- 95% 확인정신
 95% 확인정신 필자가 1992년 서대문구치소 공원화 공사를 할 때의 일이다. 국기게양대를 설치하는데 대형장비가 동원되고 발주자 입회하에 레벨기 등으로 수평, 수직을 몇 차례씩 확인했는...
이은구칼럼- 놀면서 일하기
 놀면서 일하기 예나 지금이나 유아기에 하던 대표적인 놀이가 소꿉놀이이다. 남녀가 부부가 되어 살림살이 흉내도 내보고 의사와 간호사가 되어 병원에서 하는 치료 시늉도 해보는 등 사회...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33
  초심으로 지킨 기업 나는 기업을 승계했고, 누구에게나 그렇게 말한다. 실제로 아버지가 창업하신 목공소를 계승하여 지킨 것을 자랑으로 여기며 살았다. 그러나 주변에서 나를 평가하는...
이은구칼럼- 짠돌이 사장님들 힘내세요!
 짠돌이 사장님들 힘내세요! 필자는 오랫동안 부주 같은 것을 받아보지 못했다. 부모님(장인, 장모 포함) 일찍 여의고 아들, 딸 결혼도 일찍 끝냈다. 몸 성하니 병문안 받을 일도 없었다.(...
이은구칼럼- 젊은이들이 뿔났다
 젊은이들이 뿔났다. 대학을 나와도 일자리가 없다. 할 수 없이 대학원을 졸업하고 박사학위를 땄다. 그들이 가 있어야 할 일자리는 더욱 없다. 막노동 현장이라도 가볼까 하여 기웃거리지...
발행인카럼- 한국목재공학회의 어긋난 정신자세
 한국목재공학회의 어긋난 정신자세 한국목재공학회가 목제품 품질인증관리제도 관련 세미나를 열면서 일반인(비회원)에게 15만원, 회원에게는 10만원의 참여비를 받는 안내문을 발송해서 말썽이 되고 있다고 한...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32
아내와의 만남과 삶 아내는 긍정적인 사고로 명랑하게 지내며 가족 모두를 사랑했고 가족 모두에게 사랑받았다. 못 마땅한 사람이 하나 있다면 남편이었다. 사실 거기에 대해 이의는 없다.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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