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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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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배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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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구칼럼- “지시는 5%, 확인은 95%”
 “지시는 5%, 확인은 95%” 일을 하다보면 어느 분야든, 누구든 실수를 하게 된다. 몰라서 그럴 수도 있고 알면서도 서툴러 그럴 수도 있다. 때로는 자만해서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누구나 하는 실수! 그런데...
이은구칼럼- 꽃놀이패
 꽃놀이패 2012총선일이 바짝 다가왔다. 금뱃지를 달기 위해 전국에서 뛰고 있는 출마자들의 입술이 바짝바짝 마르고 있다. 상대적으로 느긋한 유권자들은 누구를 찍어줄까 꽃놀이패를 찾고 있다. 왜냐하면 그놈...
이은구칼럼- 한강 하구 철책 제거
 한강 하구 철책 제거 드디어 한강 하구 철책선이 제거되기 시작하였다. 2005년 3월 12일자 「한강변의 철책선을 걷어내라!」는 칼럼이 나간 후 무려 7년의 세월이 흘렀다. 필자는 관내 기관장과 공무원들을 만...
이은구칼럼- 기다가 크면 실망도 크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증시 격언에 “산이 높으면 골도 깊다.”는 말이 있다. 오랜 불황 끝에 오는 봄, 그리고 선거는 장사하는 사람들이나 소기업가들에겐 크게 기대되는 호재일 수밖에 없다. 매년 오는 ...
인터뷰- 한국합판보드협회 정하현 이사
 인터뷰- 한국합판보드협회 정하현 이사합판보드업계, 가구업계와 상생의 길 열어 국내 합판산업 보호위해 반덤핑 제소 필요 합판보드업계와 가구업계가 상생하기로 손을 잡았다. 한국합판보드협회(회장 고명호...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42
   한 우물 파는 경영으로 다진 반석 기업인은 기업주로서의 부를 축적하는 사람이 아니라 직원들이 믿고 마음 편하게 일하게끔 여건을 만들어주는 사람이라는 나름대로의 기업가 정신이 정립된 것도 이 시...
발행인 칼럼- 고명호 변화
 고명호 변화 한솔홈데코 고명호 사장이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회장으로 추대되었다. 불가능한 일이 발생한 것처럼 흥분되는 소식이다. 고명호 회장은 한국합판보드협회 회장이기도 하다. 변화되는 목재산업을 ...
이은구칼럼-집단은폐
 집단은폐 군인은 50년 만에 한번 있을까말까 한 전쟁에 대비하여 훈련에 훈련을 계속한다. 훈련과목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은폐와 엄폐 훈련이다. 은폐는 속이는 기술이고 엄폐는 숨기는 기술이다. 기술, 장...
이은구칼럼- 광명성 3호 역발상
 광명성 3호 역발상 남북 대결국면에서 미사일 사거리는 아주 중요하다. 북은 수천 km를 갈 수 있는 미사일을 개발했다. 우리는 미국과의 협정에 의해 300km급 미사일 밖에 만들 수 없는 상태다. 북한이 서울을...
발행인칼럼- 사고의 변화
 사고의 변화 친구 같은 업계 한 대표의 적극적인 권장으로 몇 년 전 골프에 입문했다. 골프는 돈 많은 사람들이 사업적으로 하는 귀족운동쯤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큰 변화다. 그러나 그 변화에는 많은 시간이...
남기고 싶은 목(木)소리- 연재 41
성남기업(주) 김강배 회장 자서전초심으로 지킨 기업 나는 기업을 승계했고, 누구에게나 그렇게 말한다. 실제로 아버지가 창업하신 목공소를 계승하여 지킨 것을 자랑으로 여기며 살았다. 그러나 주변에서 나를...
이은구칼럼- 물꼬트기
 물꼬트기 옛날에 가뭄이 계속되면 임금님께서 높은 산에 올라 기우제를 지냈다. 우연인지는 몰라도 기우제를 지내고 나면 비가 내렸다. 가뭄이 지속되면 윗논 임자는 물꼬를 막아버리고 아...
이은구칼럼- 꾼과 모리배
 꾼과 모리배 옛날 어른들이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는 말을 자주 했다. 도시 사람들에게는 생소한 말이지만 농사를 지어본 사람이라면 금방 알아듣는 말이다. 굼벵이는 작물의 ...
발행인칼럼- 목재업계, 산림청과 공조해야
 목재업계, 산림청과 공조해야 목재업계는 산림청과 공조해야 한다. 당연한 말이지만 업계는 산림청의 정책에 적극 협조하고 산림청은 업계의 민원을 적극 반영해야 한다. 마침 산림청이 목재산업진흥종합계획을...
이은구칼럼- 역발상으로 세상을 미리보라!
 역발상으로 세상을 미리보라! 바다에서 고기 잡는 어부들은 늘 불안하다. 잔잔하던 바다가 갑자기 높은 파도가 일고 돌풍이 불어 배도 사람도 삼켜버리기 때문이다. 지금 세상은 잔잔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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